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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~2014 : 1-5-10자리 라인업의 구축

E-M5 (2012) - E-M1 (2013) - E-M10 (2014)



슬슬 신제품 나올 때도 되었고 해서





M5 M1 M10 모두 수상했으니 다음작도 수상한다는 놀라운 가정. 패기롭다.




2015 : 지금까지가 라인업의 구축이었다면, 이제부터는 그걸 이어나가는 일.

E-M5와 화질적인 차이는 거의 없다는 소문이기에, E-M5Ⅱ의 전망은 다소 어둡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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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5.01.30 04:17 신고

    각 바디의 라이프사이클은 더 늘리면서(지금 슬슬 그런 추세로 가는 것 같습니다만) 그만큼 신형 바디에 더 많은 발전을 담고, 렌즈나 더 열심히 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프로줌렌즈도 좋지만 개인적인 관심사인 단렌즈 좀 더 만들었으면 좋겠네요. 미러리스에선 마포가 가장 사정이 나은 건 알지만 그래도 은근히 선택권이 좁단 말이죠. 특히 광각 단렌즈는.

    1. BlogIcon lunic 2015.01.31 01:25 신고

      그렇죠. 환산 24 밑으로는 단렌즈가 없기도 하구요. 뭐 1:2.0 줌렌즈 내놓던 패기로운 올림이 그립긴 하지만, 그 덕분에 나오지 못했던 밝은 보급형 렌즈들을 생각하면 지금이 양민들에게는 더 행복한 사진이 가능하지 않나 해서요. 늘 바디는 구리고 렌즈는 좋은 게(요즘은 안 좋은 렌즈도 잘만듭니다만....) 올림의 매력이니까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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