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
E-PL5 | 1/200sec | F/1.8 | +0.70 EV | 17.0mm | ISO-200 | Flash did not fire, auto mode | 2014:04:22 20:08:32


무언가 돋던 시절에는 이어폰을 귀에 꽂는 링겔주사 정도로 여긴 적이 있었다.


얼굴책에서 이 사진더러 [노동요]라길래, 나는 무릎을 탁 치면서,

학생에게 공부가 노동이면 공부하면서 듣는 노래야말로 과연 노동요구나, 했다.



다이나믹 로동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'쓰기 > 안 죽는 삶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철저히 공대생의 눈으로 보는 공대생포비아  (0) 2014.07.11
허세글  (0) 2014.05.31
노동요  (0) 2014.04.23
찍혔구나.  (0) 2014.04.14
혼자놀기 - 동아리와 별거중  (0) 2013.10.31
나는 다시 공대생  (0) 2013.08.19

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

쓰기/안 죽는 삶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

티스토리 툴바